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러한 취지로 포괄적인 융통성을 준다면 우리 중랑구에 사회복지협의회하고 연결 안 되는 데 어디 있겠습니까? 새마을부녀회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합니다.
새마을부녀회가 어떤 기금 마련을 위해서 어떤 행사를 치르는데 이동한다든지 그래서 그 기금 마련해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를 한다든지 그러면 다 연결이 되는 거지요, 면밀하게 이야기하면. 그래서 국장님처럼 그런 형식을 빌려서 이 답변이 나오면 이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이 차량버스 용도가 중랑구 전체를 커버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사회복지는 크게 넓게 이야기하면 어디에 국한돼서 어떤 한정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요, 포괄적으로 크게 보면, 큰 범위에서 보면.
그래서 나는 차후도 차를 운행을, 그냥 뭐 주차장에 세우란 말은 아니고 그래도 우선순위가 어디냐, 이런 이야기를 해 보는데도 물론 그 안에서 우선적으로 하는 건 저소득층 어떤 방금 전에도 이야기한 본래 취지에 맞게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융통성을 자꾸 얘기하시는데 지금 프로테이지가 있습니다. 2010년도에 경로당에 41회를 지원했어요. 그리고 2011년도 5월 말 현재 14회를 했고 그리고 시설 및 단체지원에 50회를 지원했고 2010년도에, 2011년도에 지금 5월 말 현재 20회를 지원했어요.
구청 지원에 사용한 게 2010년도에 두 번 사용했고 2011년도 5월 말 두 번 사용했습니다. 그러면 경로당 지원은 말 그대로 본래 취지에 맞다고 한다면 시설 사회단체에는 어디를 이야기하는 거고 구청 지원은 두 번, 전체 네 번 운행 했는데 어디를 이야기한 겁니까? 그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