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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7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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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제기한 부분은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이동도서관이 각 공동주택 아파트단지를 순회하면서 이동도서관 하는데 그건 제가 보니까 주민의 이용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때 기다렸다 책을 또 갖다 보고 또 반납하고 하여간 전부 돌아다니면서 각 도서관에 책을 수집해서 갖다주니까 없는 책이 없이 공급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지금 학교도서관 자체가 지금 36만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주민호응도나 이런 게 떨어지는데 이 많은 사서 지금 사서인건비부터 해서 운영비까지 계속 해 놓고 갯수를 지금 31명의 사서를 주고 27곳을 운영하면서 매년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그 들어간 운영비 그러면 지금 동 문고는, 지금 동 문고는 자원봉사를 써가지고 아주 예산이 안 들어가면서도 동 문고는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무리하게 홍보차원에서 처음에 도서관을 만들어 놓고는 지금 우리가 이용비, 유지관리비용을 나중에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얘기예요, 우리 재정이 앞으로 볼 때. 이런 문제는 앞으로 확대나 그 이용현황을 제대로 파악해 가지고 안된 데는 축소한다든지 조정할 필요가 앞으로 있을 거라, 왜냐하면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민에게 우리 강남의 도서정책을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이 동 문고도 더 활성화 시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지금 가장 호응이 좋은 곳 보니까, 왜냐하면 주민들이 가장 적은 거리에서 자기가 편리하게 받으려고 하니까 차라리 이동도서관을 확대해서 운영하면 이런 걸 다 커버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렇게 앞으로는 강남구에서 유지관리비에 대해서 굉장히 저는 여러 방면에서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정밀한 검토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