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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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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기본운영경비라 함은 전체 사업적인 부분을, 그러니까 수혜자적인 사업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운영하는 아주 기본적인 운영경비를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 이 17조에도 운영경비를 아주 꼭 운영에 대한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국장님은 각종 사업 회비에 대해서 걷어가지고 한다고 포괄적인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중랑구에서 지원하고 있는 그 액수만으로 아주 기본적인 인건비, 아까 그랬지 않습니까?

희망네트워크에 5,000만 원, 협의회에 6,400만 원 정도를 지원해 준다고, 그러면 이게 아주 기본적인 인건비입니다, 협의회에. 아주 기본적인 운영비예요. 운영비를 지금 중랑구에서 대주고 있지 않습니까?

사업부분은 기존에 어떤 그 후원금을 받는다든지, 뭐 이런 것은 있겠지요. 과연 중랑구에서 사회복지협의회에 중랑구 자체에 돈이 적게 들어가고 희망네트워크도 위에서 사랑의 열매 돈 받아가지고 다 일부분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말고 순수한 사회단체협의회의 회원에 의해서, 후원금에 의해서 몇 프로를 정하고 있는 건지, 사업에, 전체 예산 중에.

그것 따져 보셨어요? 본래 취지대로의 이야기를 묻고 싶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뭐 누구 먹여 살리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보여 주기 위해 전시적인 것을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 아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틈새계층, 이 중랑구에서 법 틀속에서 구제해 줄 수 없는 틈새계층을 구제하기 위해서 민간단체법인을 만들어서 직·간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이렇게 후원해 주는 것이란 말이에요, 본래 목적이. 그런데 그 본래 기능을 다 하고 있느냐?

후원금이나 이것 이사회나 모든 것을 자체기금을 조달해갖고 사업하는 것 몇 프로에 지금 해당된다고 생각하세요, 전체 예산 중에?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