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기본운영경비라 함은 전체 사업적인 부분을, 그러니까 수혜자적인 사업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운영하는 아주 기본적인 운영경비를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 이 17조에도 운영경비를 아주 꼭 운영에 대한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국장님은 각종 사업 회비에 대해서 걷어가지고 한다고 포괄적인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중랑구에서 지원하고 있는 그 액수만으로 아주 기본적인 인건비, 아까 그랬지 않습니까?
희망네트워크에 5,000만 원, 협의회에 6,400만 원 정도를 지원해 준다고, 그러면 이게 아주 기본적인 인건비입니다, 협의회에. 아주 기본적인 운영비예요. 운영비를 지금 중랑구에서 대주고 있지 않습니까?
사업부분은 기존에 어떤 그 후원금을 받는다든지, 뭐 이런 것은 있겠지요. 과연 중랑구에서 사회복지협의회에 중랑구 자체에 돈이 적게 들어가고 희망네트워크도 위에서 사랑의 열매 돈 받아가지고 다 일부분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말고 순수한 사회단체협의회의 회원에 의해서, 후원금에 의해서 몇 프로를 정하고 있는 건지, 사업에, 전체 예산 중에.
그것 따져 보셨어요? 본래 취지대로의 이야기를 묻고 싶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뭐 누구 먹여 살리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보여 주기 위해 전시적인 것을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 아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틈새계층, 이 중랑구에서 법 틀속에서 구제해 줄 수 없는 틈새계층을 구제하기 위해서 민간단체법인을 만들어서 직·간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이렇게 후원해 주는 것이란 말이에요, 본래 목적이. 그런데 그 본래 기능을 다 하고 있느냐?
후원금이나 이것 이사회나 모든 것을 자체기금을 조달해갖고 사업하는 것 몇 프로에 지금 해당된다고 생각하세요, 전체 예산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