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 그런데 지금 저 평생교육 관련해서 그래서 우리하고 이 평생교육을 갖고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우리끼리. 논란을 했는데 시스템 활성화도 지금 뭐 전부다 1억5,000 이것 홍보비에요. 그렇죠?
시스템 활성화도. 그런데 이것이 불구하고 이것을 지금 우리 예산을 준 것은 뭐나면 지금 조례가 통과되었기 때문에 평생교육에 대한 우리 지금 각 동에 있는 지역문화센터하고 복지회관 이런 또 사회복지시설 다 융합해서 평생교육을 어떻게 틀을 갈 것인가 하는 계획을 짜보라는 의미에서 이 계획을 준 것이고, 지금 아카데미가 계속 사업이라고 하는데 전부 지금 신규사업이에요. 지금 4개, 4개 과목은?
아까 우리 과장은 뭐 전부 계속사업이라고 그러는데 여기 내려다 보면 지금 이 앞에 교류와 평생학습도시 및 교육기관 교류는 작년에 평생학습 축제만 했지 이 사업 안 했어요. 그리고 그 뒤에 있는 것 전부 아카데미도 신규 사업인데 이 신규 사업을 지금 아무 어떤 종합적인 마스터플랜도 없이 벌려놓지 말고 지금 우리 강남구에 있는 동지역문화센터 또 복지센터 각 학교는 지금 청소년 수련관, 이런 사회복지 다 있어요. 복지시설에 평생교육을 다 하고 있잖아요.
지금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융합해서 강남의 평생교육시스템을 어떻게 발전을 해 갈 것인가를 종합마스터플랜을 짠 다음에 어떤 사업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조례통과 했다 해가지고 이것은 전혀 맞는 그런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