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이것은 예산안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위원장님, 회의진행에 대해서 그러는데, 저 분명히 어제도 먼저 우리 공직자분들이 계시는 자리에서는 저희들이 이야기를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끼리 같이 회의할 때는 무슨 이야기든지 오고 갈 수 있겠지만 그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지금 같은 경우도 물론, 웃음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기 위해서 같이 계시는데, 웃으면서 이렇게 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요. 그렇기도 하지만 이게 어쨌든간 에 공식적인 회의자리란 말입니다. - 그래서 그러는데요, 강력하게 요청을 드립니다.
강력하게 요청을 드립니다. 좀 표현들을 공직자분들이 계셨을 때는 설령 저희들끼리는 별 이야기를 다 하더라도 좀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분명히 그 문제도 있었지 않습니까?
어디 공직자가 사석에서 이야기한 것 가지고 저희들이 회의를 해야 되니, 말아야 되니, 그런 것까지 고민할 정도로 그런 거라면 저희들 스스로 먼저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방금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웃음이 터지는 것은 좋은데요, 여러 가지로 좀 고민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면 무슨 의미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