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저는 이제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교육발전협의회에다 맡겨놓고 그냥 놀고 있는 줄 알았더니, 또 여기에 정책개발하는 데까지 다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지금 잘 하고 계시거든요. 이게 모든 게 이제 미래형 선진교육도시 구현, 교육정책 개발, 중랑 교육발전 미래비전 및 전략수립 추진, 또 학부모 모니터링 운영, 또 꿈나무 영어캠프사업, 중랑 영어스피치 경연대회 개최, 입시설명회 개최, 저소득 자녀 무료학습지원, 학부모 강연회 지원 등 이게 이렇게 교육정책 개발하는 데 많은 예산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물론 국비, 시비 포함해서.
그런데 저는 이제 또 왜 이런 말을 드리느냐 하면, 교육발전협의회에서 모든 우리 중랑구 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이 이 내에서, 이 단체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모든 책자에 홍보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문제는. 그러면 우리 중랑구 교육지원과는 뭘하고 있느냐고 묻기 전에 이렇게 좋은 정책개발을 하면서 지원하고 있다 이런 얘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발전협의회 이원화시켜서 마냥 교육발전 민간단체에서 우리 중랑구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모든 업무를 여기 교육발전협의회에서 한 것처럼 이렇게 착각을 하게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원화시키면 좋겠다, 일원화. 그래서 교육발전협의회는 교육발전협의회도 순수한 민간단체로 본래 취지에 맞게 출범할 때부터 그렇게 해 주시게 하고, 유도를 하고, 그 예산에 의한 부분에 있어서는 방금 이 안에 포함시키자는 겁니다. 충분히 이 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편법이 아니에요. 그리고 선거에도 관계 없습니다. 왜 그건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이제 3년 임기 끝입니다.
오해 받을 필요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 안에서 소화를 하자, 본래 취지에 맞게끔 민간단체는 민간단체 기능을 하게 하고 이게 이 안에 집어넣도록 이렇게 소화할 수, 흡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자고 지금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