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강대호 위원입니다. 따라서 물론 정치적인 현안이 될 수 있겠지만 그 아이들이 점심 때 밥 한 끼니 먹는 걸 가지고 대단히 정치적 이슈화한 거는 너무 잘못된 겁니다. 지금 25개 구청에서 실시 안 하고 있는 구청이 송파, 강남, 중랑, 서초입니다.
왜 서초구 이런 등등 4개 구만 안 하고 있습니까? 바로 그게 정치적입니다. 그런데 우리보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강북구 같은 데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약 16억에서 21억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이제 8월 달에 주민투표 해서 33.3%가 투표해야만 개표가 진행되는데 그 투표율이 33%가 안 되면 투표 자체를 개봉 안 합니다. 또 개봉을 했을 때에 과반수 통과가 돼야 돼요.
대단히 이것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어떤 정치적 모색을 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누가 힘듭니까? 지금 학부모와 학생, 어떤 지역 간에 샌드위치가 돼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주민투표도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한 달. 이제 시기가 해야 한다, 도래가 오고 있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아주 막중한 임무가 주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