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장래의 투자계획이나 이런 부분이 전혀 안 나온 상태에서 이런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이걸 다 주라고 우리 지금 위원들이 볼 때는 지금 132억 주면 자전거 강남의 자전거도로 활성화 계획은 다 끝나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데 내년에 또 그럼 또 하나 올린 거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런 종합적인 이 계획자체가 사업계획서가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그 저 자전거도로 활성화를 계획을 낸 것 있어요. 거기에 보면 주민과 설명회 할 때도 지금 강남구가 이게 이 남북간도로가 전부 이게 언덕받이가 있어서 자전거 타기 불가능하다 해서 가장 쉬운 대부분 평지로 되어있는 일원, 개포지구, 대치지구까지 일부 지역을 자전거도로 특화지역으로 만들겠다하는 계획이 분명히 있습니다. 주민설명회도 분명히 그렇게 했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1차 사업을 시범적으로 우선 해보고 나머지 부분 좀 어려운 부분은 그 가능성을 보고 해야 되는데 전체계획을 가지고 지금 전체 사업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