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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76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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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윤병옥위원입니다. 저는 그 우리 오전에 격론을 벌였던 몇 가지를 먼저 좀 당부를 하고 자치행정과에 그 역삼1동 시설비를 삭감했다가 이게 어떻게 살아났는데 이게 저는 그 좀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음향이나 이런 것은 보는 시각에 다 틀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문가를 10사람 데려다 보여줘도 다 다른 얘기를 해요.

그래서 자기가 한 것이 옳다고 다 고집을 부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충분한 검토없이 했다가는 다시 또 하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충분한 그 검토 작업 후에 실시하라고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세곡동에 우리 사회복지과 노인종합복지센터 이것을 아동어린이회관과 결부시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이건 당초의 목적대로 그래서 우리가 강남권을 소규모, 지역별 소규모 노인복지센터와 지금 우리가 논현동에 짓고 있는 그것은 중규모의 노인종합복지관을 짓기로 승인이 됐기 때문에 그 사업하고는 세곡동에 짓는 노인종합복지센터는 당초에 우리가 계획했던 취지대로 가고 목적대로 가야지 이게 중간에 자꾸 변경되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그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재단 문제는 우리 박남순위원님 충분히 얘기 했으니까 넘어가고 그 다음에 국제 평화마라톤축제에 지금 그 아까 콘서트 비용 2억을 지금 우리가 다시 살렸는데 분명한 것은 이 마라톤도 우리 지금 국제 평화마라톤이 아주 마라톤동호인들한테 호황을 받아 아주 잘된 프로그램으로 해서 이렇게 호황을 받고 있고 또 이렇게 매년 2만여명을 어떤 동호인들이 참여해서 스스로 잘 굴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그 마라톤동호인들의 순수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다른 것과 자꾸 결부시키려 하지말고 순수 목적에 맞게 추진을 했으면 그러고 그 다음에 이제 청소과 우리 강남자원환경센터 건립문제는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문제에 대한 문제는 전반적인 공론화가 필요합니다. 저는 자꾸 주장하는 게 종량제봉투를 시행, 주민의 일부 주민의 반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종량제봉투를 시행해야 되는 게 저는 원칙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것을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공청회 또 뭐 이렇게 세미나를 통해서 주민들이 설득하고 주민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방향에 우선 목적의 중점을 두어야 되고 이 센터건립의 문제에 있어서 저 본위원은 이 지금 현재 임시시설 설치를 해서 현재의 그 임시시설을 가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의를 얘기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자원센터를 새로 건립하는 문제는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있는 다음에 시행해도 늦지 않다고 이렇게 봅니다. 왜냐하면 다른 구청도 관계도 있고 그래서 여기 지금 예산을 자꾸 해달라는 부분은 이 본 목적에 대한 예산은 저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단 현재 임시시설을 설치하는데 그에 따른 부수적인 예산이 소요된다면 다른 세목을 넣어서 추경에 넣든지 아니면 여기서 의원발의를 시키든지 해서 그 부분은 제가 동의를 합니다. 그 몇 억정도 운영하는데 필요하다는 비용은 동의할 수 있으나 이 지금 본 건물을 짓는 자원센터를 건립하는데 기초조사나 이런 부분은 충분한 검토가 더 진행된 다음에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 자전거이용활성화문제 교통행정과 문제는 이게 지금 계획이 자꾸 왔다갔다 하니까 우리 위원들도 헷갈리는 건데요. 분명히 지난번에 우리 자전거 용역한 결과에 보면 자전거전용도로를 차로를 축소해서 거기다 하겠다.

거기다가 한 절반정도의 예산이 거기 들어가게 있어요. 하겠다 계획이 되었었는데 여기 지금 또 예산은 오니까 그건 아니고 전부 보도에다 하겠다. 뭐 이렇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