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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6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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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우리 도로과나 치수방재과, 공원녹지과는 대부분 이제 구민들을 직접적으로 상대하고 민원이 최고 발생에 의한 어떤 업무가 많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하여튼 고생이 많은 부서입니다. 알면서도 또 나름대로 의원들 입장으로서는 보다 더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한 수단으로 몇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이니까 충분히 고려해 주시고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아까 도로과에도 조금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도로과보다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 도로복구비에 의한 부분은 도로과에서 하지만 공사는 이제 치수방재과에서 대부분이 많이 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보도에 대한 또 도로를 횡단하는 어떤 그런 쪽의 지하공사 부분은 이게 이제 대부분 보도를 전체적으로 …… 해서 다지기나 어떤 공법에 의해서, 규칙에 의해서 다 자갈, 모래 이렇게 해서 다져서 주는데 이제 그 보도를 잘 깔았는데 이제 하수관을 묻는다든지 수도관을 묻는다고 했을 때는 그 일정범위 내에서 계속 굴착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그게 다지기가 소홀하다든지 자갈이 어떤 유리 퍼센티지가 적게 들어간다든지 이런 경우에 또 거기다가 잘 깔아 노면을 마무리해 놓았는데 보도에는 보통 차가 들어가지 않도록 다 그런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조그만 화물들을 짐을 싣고 간다든지 승용차가 그 공사구간을 바퀴로 쭉 올라타고 갈 경우에는 글쎄요, 그 상당히 효과가 많이 결과에 의해서 노면 굴곡이 생깁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어떤 공사 과정에서 피치 못할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한계가 물론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저는 결과로 이야기한다면, 주민 입장으로만 이야기한다면 그런 굴곡이나 이런 부분에 의해서 주민의 불편이 초래될, 시각적으로 불쾌한 어떤 그런 중랑구 행정에 대해서 불신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시각적인 부분을 보여줘선 안 되겠다, 그래서 어차피 그런 부분들이 나타났다 그러면 나타난 즉시 빨리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특히 이제 공사를 하는 과정에 제일 처음에는 전체적인 보도블록이나 예를들어 아스콘을 깔았는데 그것을 일부 공사구간을 떼어서 보도블록을 다시 이제 마무리할 때는, 공사가 끝나고 할 때에는 보도블록이 뭔가가 사이가 이빨 빠진 것 모양으로 엄청난 보도블록 사이사이가 물림이 엄청나게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보기가 뚜렷하게 본래 기존에 깔아있는 부분하고 공사를 했던 부분하고의 뚜렷하게 시각차이가 엄청나게 납니다, 노면 굴곡진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뭔가 도로과하고 치수방재과에서는 서로 어떤 협조 하에 해서 마무리가 잘 되고 주민들의 어떤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