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타 구에 옛날에 설치를 하려다가 겨울철에 그런 교형 해서 사고들이 많이 납니다. 낮에는 햇빛을 받고 영상으로 올라가니까 문제가 안 되는데 밤에 영하로 내려갔을 때 상당히 문제성이 많이 발생이 돼서 그래서 중앙선에 박는 봉이라고 하든가 하시더라고요, 야광으로 비치는 것. 그런 것을 개발을 많이 하는 분들이 있어서 계속 밤에는 신호를 준다든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봉이 플라스틱이 되다보니까 중앙분리대가, 한 번 아차 잘못하면 봉이 다 나가더라고요. 물론 겨울철에 일어나는 일인데 그것 때문에 교통사고 예방도 되기는 많이 됩니다. 그러나 특히 눈이 있을 때, 아마 작년인가요? 1월 달에 보니까 한 한 달간 눈이 안 녹아서 아시다시피 애로사항도 많았을 것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밤에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요. 그래서 감안해서 국장님 같은 부서 소관이니까 회의하시더라도 그런 것을 염두해서 꼭 설치할 데는 물론 하셔야겠지만 인위적으로 금방 없다보니까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요새 보니까. 당분간은 좀 안 했었어요, 또 요새 해요.
그런 것이 어떻게 보면 물론 예산이 남아서 그런지 서울시에서 내려왔는지 국비가 내려왔는지 모르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서 국장님께서 행정의 효율성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