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원어민 강사가 우리가 초빙을 해서 교육청에서 불러다가 주는 것도 아니고 이거요 더 심도 있게 다루면 두분 말씀 나한테 못해요. 저도 학교운영위원만 9년째 하는 사람인데 이런 형평성 없는 배정은 하지 마시고 여기에 주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다른 용도로 해서 주민과 학생 쉼터 조성 좋지 않습니까?
어학실 잘못 됐다던지 냉난방기 없어서 해야된다던지 왜 하필이면 원어민, 아니 그러면 5개 국어, 6개 국어 다 갖다 하면 5-6천만 원 줘야 되는데 왜 특정 몇몇 사람만 해야되나 이게 잘못된 것 아니냐 이 말이에요. 골고루 안되고 통합적인 교육원칙으로 가는데 있어서 이런 것은 안 되는 겁니다. 우리는 물론 학생과 학교를 협의해서 다뤄야 되지만 계층이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주사 놓지 우리 구청에서 주사 놓습니까? 그런 취지를 분명히 의회에서 작년에 그만큼 해 드렸으면 삐뚤어 나가지 말아야지 바로 가셔야지 왜 이렇게, 바로 한번 잡으세요. 이것은 본 위원 생각으로는 도저히 납들이 안 갑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