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아, 그래요? 참고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이 목포에서 중국은 적자 때문에 안 된다고 수없이 저도 말씀을 드렸고, 이것을 그렇게 하지 말고 일본 후쿠오카에서 목포, 목포에서 상해 이 노선을 개척해서 일본선사를 데려올 수가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얘기를 하면 그냥 반응이 없어요.
그때도 제가 수없이 예산하면서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광양 같은 데도 제가 가서 후배들하고 뭔 얘기 끝에 그들은 그냥 바로 시행을 하니까 시모노세키하고 광양은 뛰잖아요. 그래서 일본의 카페리 선사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런 항로를 가지고 가서 일본 선사 들어오라고 하면 분명히 들어온다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또 그 역할을 하면 같이 함께 가줄 수 있다는 용의도 말씀을 드렸는데 전혀 반응이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참고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