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곧 11억에 22명으로 그렇게 확인될 거예요, 잘은 몰라도. 그렇다면 지금 그런데도 6억 8,000만 원이 더 마이너스된 부분에서도 인원이 불어났단 말이에요. 그래서 또 400만 원에 대한 수익이 발생됐고 그걸 따지기 전에 제가 이런 걸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신해산업에서도 아까 당초에 서두에 이야기했던 성남시청, 성남시, 오산시, 성남시청, 화성시, 강동구청까지 지금 신해산업에서 용역을 맡아서 위탁업체를 같이 운영하고 있는 걸로 자료에 나와 있고 타 구에 우리 서울에 타 구에도 위탁업체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보면 어떻게 주로 나오냐면 장비무상대여 여부하고 보험료 및 제세금 공과금 부담여부하고 전기료 및 젊 수도료 부담요구 또 재활용품 판매수익금 귀속여부하고 연간 위탁수수료 여기에 비교가 이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크게 봐서는. 그런데 이게 연간위탁수수료 부분 구청이 지원하는 운영자금하고 재활용품수익성 귀속여부하고의 차이가 현격하게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타 구에 비교해 봤을 때. 그러면 대부분이 지금 장비무상대여를 해 준 데가 몇 군데가 없어요.
그리고 또 대부분 이 보험료 및 제세공과금하고 전기료, 수도료 이런 부분은 대체적으로 위탁업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중랑구에서는 그걸 전부 다 물어주고 있거든요, 무상으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