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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78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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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우리가 문화를 찾다보니까 문화재단이 설립됐고요. 이제 복지의 중요성을 알다보니까 복지재단이 앞으로 설립돼야 되는 거는 앞으로 두고 보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드린 것 같고요. 저는 환경과 과장님께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저희가 매스컴을 보든지 보면 항상 거기에 나오는 단어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그런 정책이 보입니다.

그런데 작년 한 해 그러니까 재작년과 작년을 비교해 보면 환경에 대한 그 단어가 굉장히 많은 자리를 차지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말이 빠지면 모든 정책이 안되는 그런 것 같이 모두 녹색성장 무슨 물건을 만드는데도 녹색성장 이렇게 나오는데 지난번에 또 환경부하고 우리 강남구에서 후원을 해 주셔가지고 우리가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세미나를 했는데 사실은 한시간반, 두시간 가까이 한 게 어떻게 보면 따분한 것 같은데 우리 구민들께서 자리를 안 뜨시고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은 강남구민이 그만큼 이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 전 클린턴 대통령을 모시고 와서 저탄소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시는가 봐요.

그러면 이 때를 시점으로 해서 또 굉장히 서울시 정책이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서 지금 그러지 않아도 앞서가고 있는데 이제 또 막 거기를 향해서 나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우리 강남구에 환경과에 이 구정정책은 아직 기초단계거든요. 너무나도 이게 보면 녹색성장과 거기에 발맞춰 있는 아이 발걸음도 못 뗀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과장님께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에 발맞춰서 정말 우리 강남구가 나아갈 그런 저탄소 녹색성장 거기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