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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296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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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렇다면 목포에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반드시 어떤 루트로 이렇게 이 목포를 알고 왔는지, 어디서 듣고 어디서 보고. 이런 것들에 대한 간단한 설문조사라든지, 표본을 추출해서 해양축제 때 우리가 몇 십만명이 온다는데 다 할 수는 없지만 오는 관광객들을 무작위로 선정해서 충분히 평가기준을 만들 수 있다고 봐요. 우리가 홍보를 하고 있는 지하철 홍보, 용산역 홍보, 인천공항 홍보, 여러 가지 홍보예산이 나가고 있잖아요? - 그래서 그런 데서 평가를 명확하게 하셔서 많이 보는 곳들을 분명히 문서로 평가한 결과를 가지고 이쪽에 홍보가 잘 된다.

그러면 거기에 예산을 더 투자하고, 그렇지 않고 어디에 홍보는 했다는데 우리가 1천명이면 1천명, 1백명이면 1백명 표본을 추출해서 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홍보한 것을 아무도 못 봤다. 이러면 저는 예산을 삭감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표본 추출을 해서 평가기준을 좀 잡아서 명확하게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 연간 우리가 축제도 있고 또 들어오는 관광객들을 어떻게 접하든지 접해서 그런 평가를 명확하게, 들리는 말로 몇 명한테 물어봤더니 좋다더라.

이런 정도 말고요. 그러니까 명확하게 평가를 할 수 있는 그 척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국장님께서 해당 과에 해 주셔서 내년, 올해 연말 할 때는 명확한 좀 결과를 보고 예산을 우리가 세울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그러한 것들을 보고 심의할 수 있도록.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과연 효과가 있을 것인가. 이렇게 뭐라고 참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예산을 세웠으니까 명확하게 평가를 좀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죠? 국장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