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아직도 여기까지 생각을 못했다는 자체는 우리 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 많은 생각을 해야되고 더 연구도 해야되고 또 하나는 그냥 청라자유구역 이게 아니고 북항 하면 항운항만청에서 개발하겠지 하는 이런 생각을 갖지 말라는 얘기는 뭐냐하면 옛말에 속담이 이런 것이 있어요. 시작이 반이다. 어느 팀을 하나 해서 두 개 관련에 대한 견제팀이라도 하나 아니면 거기에 대한 발췌되는 팀이라도 하나 돼 준다면 벌써 자유구역청이라든지 북항 해운항만청에서 우리한테 자료도 보내주고 그 팀하고 연관이 됩니다.
그 시작이 반이다 이 말이예요. 이런 쪽에서 추진해서 하고 또 하나 지금까지 필요성을 못 느꼈다는 자체는 모든 우리 서구 관련자들이 거기에 대한 입지가 그만큼 미약했고 구정을 보살피는 여러분들이 홍보력이라든가 세부적인 사항이 없었다는 것 이게 잘못된 지적사항이예요. 이것을 통감할 줄 알아야지.
지금 구내에서 이렇게 돌아서 다 될 부분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빨리 시급하게 조치해야 되고 아까 좋은 얘기했어요. 지금 교육팀 교육청 들어와 있어요.
또 대학 유치하는데 교육팀에서 몇 가지를 하고 있어요? 이거 1년 내 감사결과에서 6회 열었다는데 지역구 의원도 하나 제대로 거기 가담해서 어떤 방향도 모르고 있는데 여기 자문위원 갖고 얘기된다, 이런 얘기 책자에 글씨 적는 일을 하지말고 실행적이고 확고한 의지성이 있는 일을 하라 이 말이에요. 앞으로는 정말 문민정부에 따라갈 수 있고 우리 기초단체에 최소한의 방법론을 갖고 제시하는 안을 가져야지 형식적인 책자를 놓고 떠드는 이런 얘기는 하지 말자 이 얘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