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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78회 제2보건복지위원회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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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인조잔디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지적을 했는데요. 사실 이게 지금 환경 공해 물질로 굉장히 대두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강남에서는 지금 과장님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이런 방향인데 지금 우리가 사이트에,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인조잔디를 치면 문제점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지금 강남에 사실 앞서가는 강남이라는데 강남의 주민들이 나는 의식수준이 지금 안양이나 저쪽 이런 데하고도 너무 떨어진다고 보고 참여도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쪽에서는 지금 인조잔디에 대한 문제점을 굉장히 많이 제기를 해 가지고 의원 지금 구의회, 시의회에서 의원발의도 하고 그러고 논쟁이 있는 중이고 환경청에서 자체도 이 지금 확정된 그 유해물질에 대한 것도 확실히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 사람들도 지금 얼버무리고 있는 상태에 지금 과장님께서는 인조잔디가 굉장히 좋아진다 하는데 저는 이번에 제가 구정질문을 이걸 할 겁니다. 그러면 우리 강남구 전체에 있는 인조잔디의 유해물질의 조사하신 표를 한번 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채수영위원님이 교장 선생님들이 반대가 많다고 하는데 저도 학교를 가서 이렇게 많이 들어보면 선생님들은 다 반대예요. 왜냐하면 이것이 지금 아무리 우리가 플라스틱이 이게 지금 좋아진다 해도 얘네들이 우리 지금 어린아이들은 아토피성 질환이 우리옛날에 없던 아토피성 질환이 지금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고 얘네들이 이걸 고칠려면 산속에 가고 나무에 그런 정기를 받고 이러는데 지금 이 주변에서부터 얘네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속에서 어린 아이가 뛰어노는 공간속에서부터 이런 인조잔디의 물질을 갖고 있으면 이 아이들이 지금 눈에는 안보이지만 앞으로 이것이 축적이 되어 가지고 어떠한 병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인조잔디 안에 그 칩이 들어가 있는 거가 애들이 뛰어놀다 보면 이게 마모가 되어 가지고 조그많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호흡기 질환으로도 들어가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은 지금 교육부고 어디서 적극 추천한다고 해도 우리 강남구에서는 한번쯤은 걸러보고 이 사업을 하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번 시공을 하시면 그 내구성은 몇 년이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