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관내에서 우리가 너무 형식적으로 보여주는 것 보다는 내실적으로 이렇게 해 주신다는 말씀 너무 감사하고요. 그 다음에 제가 자원봉사센터 거기를 몇 번 접하다 보니까 저희 봉사자들과 센터에 있으신 분들의 자리가 너무 협소해요. 그 안에 들어가서 봉사자들이 얘기를 하려면 또 일에 지장이 많고 해서 그런 자리가 좀 협소한데 송파같은 데는 보면 그래도 큰 강당은 아니더라도 조그만 장소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서 진짜 앞서가는 강남, 살기좋은 강남을 하는데 사실 우리 강남은 껍데기들만 있지 이렇게 소프트웨어는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하나서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이 만나서 서로가 토의하고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도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마련해 주시는 것이 그게 임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