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늦지 말고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이제 이왕, 건축과장 가로구역별 높이 기준 변경 있잖아요, 이것이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이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게도 생각하시겠지만 또 아주 상세하게 잘 모르십니다. 그런데 이것이 처음에 건축과장이 안 왔을 때야 2006년도부터 이 지역의 민원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 서울시에다가 해달라고 우리가 구정질문도 했었고 제가 알기로는 제가 5분발언도 했었고 별지랄 다 했다, 사실.
엄청나게 이것을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것이 마냥 저번에 내가 서울시 신문에 보니까 서울시장이 생색을 내고 있더라고 자, 구청에 높이가 안돼서 서울시가 이렇게 완화해 주었다. 사실 그것도 좀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추진경위에도 보면 물론 구에서 서울시로 올리는 것은 다 좋아요. 그래서 이것이 사실은 처음에 시작이 됐던 것은 그 높이를 규제를 함으로써 층고가 2.8짜리가 나오고 해서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각 건축사협회라든지 전부 내가 의견을 들어보니까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 이것을 처음에 우리 의회에서 시작했던 것인데 뭐 강남구의회는 완전히 빠트려 버리고 서울시장이 혼자 생색을 다 내고 있더라 이거에요, 그래서 문제점이 좀 있었고 그래서 추진경위에다가도 그런 것 좀 써주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고 높이가 그러면 남부순환도로부터 언주로, 봉은사로, 영동대로 다 우리 관내인데 몇 미터에서 몇 미터로 됐다 이것 좀 간단하게 표시할 수 없어요, 이것. 좀 간단하게 해가지고 우리 직원들 시키든지 해가지고 이것을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크게 해 가지고 표 하나로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