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난 모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통점수 자체가 금방 낳은 애기하고 60살 먹은 할아버지하고 똑같이 점수를 준다는 공통점수의 배분의 문제점 이런 건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고 여기 근속점수도 마찬가지예요. 꼭 의원에 대해서 4년 인정한다 그거 아니에요.
우리 오완진위원 같은 분은 국가에서 몇 년 근무를 했습니까? 이런 것은 공통점수나 근속점수에서는 국가의 녹을 먹는 분들한테는 배려가 틀려야 하지 않느냐 좀 모순점이 있지 않느냐 또 여기 우리 서영원위원 같은 분은 경찰업무에 많이 근무를 하셨고 이런 것은 공통점수의 문제점을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런 걸 배점이라는 자체를 형평성을 잃지 않았느냐 내가 볼 때는, 한번 좀 검토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