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사실 마을가면 달라고 하면 답변할 재간이 없어. 예를 들어서 50개 나왔는데 50명 범위에 안 들어가냐 할 때는 할 얘기가 없더라고. 그래 나는 이번에 어떤 얘기를 했냐 하면 "안 나왔습니다.", "안 줬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건 편파적으로 본다면 사람을 아예 싸움시키더라고 그래서 아예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의원들 맞춤형 복지제도에 보면 공통점수로 해서 1,500점을 주는데 이 기본을 어떻게 점수를 주시는지 현재 시의원이나 국회의원의 복지제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좀 알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같은 의원이지만 국가의 녹도 먹은 사람도 있고 기타 경력도 많은 사람도 있는데 그런 면에서 공통점수를 준다면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의원이나 구의원에 대한 문제점을 어떻게 공통점수를 주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