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은 다 팔렸을 때 내용이고요, 단적인 예로 이런 염려를 할 수밖에 없는 게 너무나 잘 아시잖아요. 국장님도 아시고, 여기 계신 분들 다 잘 아실 건데, 대불산단 분양되기까지 그 형태가 조성되기까지 조선업이라는 부분이 활성화되지 않았으면 지금도 아마 허허벌판일 겁니다. 그런데 그 개발해서 몇년만에 그렇게 됐어요, 6, 7년 넘게 있다가 조선업이 활성화되니까 다행히 그나마 되는데 요즘은 다시 쇠퇴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이런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 어디에서 재원을 마련할 거냐, 현재 시장은 일을 벌려놓고 2014년에 목포시를 일단 현재의 구조로 본다면 통합되지 않는 이상은, 단체장은 떠날 것 아니에요.
다시 한번 도전의 기회도 없이 떠나야 하니까 그러면 이제 누가 책임질거예요. 지금 현재 국장님도 떠나시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부분에 대한 대안마련이 뭔가 설득력 있게 있어야 한다. 만약에 미 분양됐을 때 그것을 매입할 수 있는 비용을 어디에서 만들어 낼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정도는 제시를 해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