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민간투자가 되게 되면 민간투자회사에서 투자를 하고 거기에 따른 투자에 대한 회수율을 목적법인에서 일정정도 보조를 하고 혹시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면 공동으로 책임지고 가는 몇 %정도는, 이것이 일반적인 형태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구성형태를 보면 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한 업체에 대해서는 전혀 이분들은 걱정할 게 없죠. - 실은 완전히 땅 짚고 헤엄치는 개발행위를 하고 있는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될려면 포스코가 아니라 어떤 회사가 들어오더라도 이것은 자기 자본없이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시가 말하는 것하고는 건실한 업체가 들어 와야 할 하등에 필요가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런 개발방식이면 저 같은 경우도 페이퍼업체하나 만들어서 들어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조건이 되어 버렸어요. 이렇게 까지 무리하게 진행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좀 오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