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황판남 위원입니다. 지금 금연 우리 보건소에서 예전에도 금연장소를 만들어서 사가정공원 같은 데 게시판을 붙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붙여 놔도 그 자리를 지나가면서 전부다 담배를 털고 가고 하는데 아직 우리 주민들의 인식이 좀 덜 되어서 거기에 있는 게 계도가 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주민들이 알고 계시면서도 무의식중에 담배를 피우시는, 우리 김영숙 위원님 말씀대로 그냥 피우고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흡연에 대해서 보건지도과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서울시의 조례가 되고 나서부터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 중랑구도 조례를 만들려고 하니 개시되기 전에 많이 피우시고 나중에는 피우지 마세요.’ 그 이야기를 하고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아무튼 지금 담배 피우시는 분도 많이 안 피우고 그러니까 아무튼 홍보는 좋아진 것도, 옛날보다는 ‘담배를 안 피워야 되겠다, 여기는 아니다.’ 하는 것을 담배 피우시는 분들도 금연하고 하는 것을 많이 보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보건지도과에서도 항상 더 홍보를 더 많이 하셔서 우리 중랑구도 타구 못지않게 잘 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좀 보여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담배꽁초에도 부과를 하면서도 많은 말싸움이 오고가고 있는데 금연도 지금 부과를 하기 위해서 담배 피우는 사람을 그 지정장소에서 그분이 담배 피우는 것을 봤다 그랬을 때 부과하고 그 사람을 봤을 적에 어떤 식으로 부과를 할 수가 있을까 저는 그게 걱정입니다. 우리 과장님은 그것을 어떻게 부과하는 것을 어떻게 그분하고 대책이 되어 있는지, 담배 피우는 사람한테 부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