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시상금을 우수작, 최우수작 해서 시상한 것을 제가 가서 봤었어요. 전국적으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서 시상을 하는데 제가 한편으로는 시상금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예를 들어 목포문학상이 정말로 전국적으로 예술인들에게 관심을 끌려면 시상금이 얼마냐에 따라서 응모도 그리고 실력가들이 내는지 안내는지 그런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시상금이 적다는 생각이 들고 적기 때문에 이것을 전국적으로 나눠서 이렇게 시상을 해 주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이 목포문학상을 제대로 하려면 꼭 이렇게 6개 분야가 아니고 3개 분야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문학상을 시상할 수 있어서, 그것이 전국 예술인들에게 문학인들에게 이슈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지금처럼 찔끔찔끔 나눠주고, 인심쓰고 나눠먹기식의 문학상이라고 하면 크게 빛을 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기왕 하려면 분야를 줄이더라도 시상금을 많이 해서 전국에 있는 문학인들이 많이 응모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