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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296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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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주민들은 굉장히 기대를 부풀려 놔서 지역구 가면 왜 이것을 미루냐면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아니다 싶으면 빨리 방향을 바꿔줘야지 지역 주민들은 그 지역은 전부 목포진으로 개발할 것으로 알면서 빨리 빨리 보상해 주고 내보내주라는 얘기예요. 빨리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얘기인데 우리가 봤을 때 우물이라도 하나 나오면, 물 나오는데 가 봤어요.

물 나오는 데가 있더라고요. 물이 솟구친 데가 있어요. 그것이 옛날 우물이었나 하는 가능성도 가져보는데 그래도 이리 저리 봐도 과연 역사적인 증명할 수 있는 유물이 거기에서 나오겠느냐 했을 때 가능성이 없는 사업을 주민들에게 너무 부풀려놨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빠른시간 내에 가부를 결정지어서 역사적으로 무엇이 없으면 다른 쪽으로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 목포대학에서 다시 발굴을 한다고 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을 가지고 자꾸 부풀려 놓으니까 지역 주민들이 우리 시의원들에게 항변한단 말이에요. 이번에 아마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강력하게 나올 것이에요.

도시가스하고 두 가지 문제가 거기에서 논쟁이 될 것입니다. - 그래서 대비를 좀 제대로 해 주시고, 두 번째 가서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2-2페이지 말이에요. 목포 일본영사관 복원, 무슨 용역은 자주 주는데 조성용역 발주하고, 이것도 하면 될 것을 용역 발주 줘서 누구 먹여살리는지 어쩌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제안했던 것 있잖아요.

참고로, 그 뒤에 방공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그 말이 쏙 빠져버렸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