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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7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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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소장님 말씀 잘 들었어요. 그 내용은 먼저부터 말씀했던 부분인데 제가 이 부분을 다시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부분이 사실상 영유아 지금 출산문제, 여러 가지 문제를 정부에서 적극 지원을 하면서 나몰라라 하는 그러한 행정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

그렇다면 우리 예방접종을 보면 우리 중산층 같은 경우에는 80% 정도 접종이 되고 있고 차상위 같은 경우에는 한 65%, 빈곤층이 한 52% 정도 접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려울수록 제가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중랑구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차상위계층이나 빈곤층이 인구가 더 많습니다, 사실 타구에 비해서, 강남이나 이런 구에 대비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이 부분을 어떠한 부분보다 더 중요하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먼저 구정질문 당시에 ‘내년에는 될 것이다’ 그랬는데 이제 또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서, 확보가 안 되어서, 사실상 알고 있습니다. 오늘인가 제가 들었는데 인천시는 공무원들 월급이 못나간다고, 하나의 시의 부도죠.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중랑구도 같은 상황인데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꼭 해야 될 게 있고 안 해야 될 게 있어요, 순서가.

어떤 게 우선순위냐면 사실상 출산율을 높이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의 기본이에요. 기본인데 이 부분을 예산이 없다고 자꾸 뒤로 미룬다고 그러면 기본이 없는 나라가 존재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제가 회의시마다 말씀드리는 부분이 우리 중랑구가 엄청 어렵지만 그래도 이 부분은 꼭 우리 중랑구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행정부하고 우리 구에서 예산편성 시에 우리 중랑구만큼은 그래도 국가 정책에 걸맞는 예산편성을 해서 내년에는 한 가지서부터 하나씩이라도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가서 점진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내년 2012년 예산편성 시에 아까 말씀하셨지만 13억이라 그러셨죠? 13억인데 단 얼마라도 우리 중랑구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빈곤층이라든지 차상위계층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접근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