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좋은 일 하시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런 것이 있어요. 노인정의 노인들한테 1,000원인가 3,000원인가 받아요. 노인들 각자가 들어오시려면.
그런데 그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은 그 단체에 가입이 안되더라고요, 보니까, 죽 돌아다녀 보니까. 제가 볼 때는 이 노인정에 현재 회계보고를 서로 지금 미루고 있거든요. 노인정, 노인협회에서 받아야 한다 이러는데 이제는 저희들이 돈을 지급할만큼 하니까 결산서를 한 달에 한번씩이라도 최소한도 사회복지팀에서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노인정 쭉 돌아보면 한 800 정도, 1,000정도 있다 보면 이 사람들 그 돈을 아예 쓸 생각을 안해요. 딱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을 하나 하나 챙겨 주시고 지금 그 쌀을 주시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역삼동에 중앙경로당 같은 데는 한 20명 돼요. 20명 되면 1포 가지고는 해당도 안 됩니다. 지금 쌀을 대준다고 하면 많은 노인들이 모일 거예요.
앞으로 보세요. 그래서 안나오는 노인정도 앞으로 쌀이 나간다면 지금 도우미 대주고 쌀 대주고 안나올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앞으로 도우미 일자리 해 주기로 했거든요.
그걸 해 주시면 상당히 좋은 일이니까 거기에 대한 전제조건은 뭐냐 하면 사회복지과에서 적어도 결산서류는 결산서류라기보다 너희들이 돈 받은 것 어떻게 썼느냐, 그 내용은 좀 받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걸 공개적으로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노인들이 불만이 무지하게 많아요. 왜 많으냐, 총무가 딱 쥐고 혼자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돈을 어떻게, 결론은 돈 그거 써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 것이지만 그런 불만들이 많아요. 나한테 가면 의원 돈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얘기는 않는데 기왕이면 그 자리에다가, 그 자리에다가 노인정 하나 이 달에 얼마, 구청에서 얼마 했는데 얼마 중에서 얼마 썼다.
그러면 간단한데 그것마저도 안할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걸 참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