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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29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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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국장님! 제가 그런 걸 요구한 것은 아닙니다. 정신교육, 이런 게 아니고 요즘 시대가 시대인만큼 통장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목포시민이면 누구든지 통장에 도전할 수 있고 자격만 되고 조건만 된다면 누구든지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이 또 통장이고, 한번 하면 영원 무궁히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이런 것들을 사전에 좀 알려주셔서 많은 시민이 참여하게 하는 그런 유도를 해 주시고요. - 이번에 통장 이렇게 제가 항간에 들은 말로는 그 오래된 10년 이상 되고, 심지어 24년, 30년 가까이 되신 통장님들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또 하려고 이렇게 배우자들이 서류를 내서 또 채택이 되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도 조금만 동에서 노력해 주시면 다른 시민이 많은데, 공고라든지, 홍보라든지, 또 통장의 역할이라든지, 또 적지만 어느 정도의 보상이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을 좀 알려서 새롭게 여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 그래서 아직 덜 채워진 13개 통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행정과에서 적극 좀 나서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 이런 사태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좀 목포시가 이렇게 통장에 대해서 그 조례 개정이 됐을 때부터라든지, 이런 취지도 잘 알려서 오해 없이 처리를 했더라면 혹시 좀더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때문에 그런 면이 있고요. - 또 저희 위원회가 이렇게 조례를 개정한 해당 상임위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다시 또 이런 문제들이 부각돼서 찬성하는 부분, 또 반대하는 이런 입장에서 서로의 입장들이 갈등으로 가면서 우리 위원회의 분위기도 매우 어려운 이런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들이 다시금 참 어떤 관계이든 목포시나 우리 의회나 시민이나 어떤 한 집단이나 조직이나 자리가 기득권이 돼서 권력행사를 하게 한다는 이런 것들은 정말 나서서 좀 일어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주시도록 국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