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철도시개발사업단장
- 예, 감사합니다. ○LH 전남지역본부 도시재생사업부 차장 김윤성 - 안녕하십니까? LH 전남지역본부 도시재생사업부의 김윤성 차장입니다. - 먼저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위원장님과 시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 제가 서게 된 걸 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번에 목포대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좀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변경할 수밖에 없었던 사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알고 계실 걸로 인식이 돼서요, 이 부분은 제가 좀 주요부분만 빠르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 사업의 개요는 여기가 개발방식이 전면개량방식입니다. 일명 수용방식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보면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사업방식이 현재 법이 좀 개정돼서 한 네 가지 정도로 늘었습니다. 방식 하나가 전면개량방식, 수용방식은 쉽게 말하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공공만 하게 돼 있습니다. 워낙 사업성이 안 나오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지자체나 또 시행자로 지정된 LH 등이 하고 있습니다. - 그 중에서 전면수용방식은 거기에 살고 있는 모든 세대수를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철거를 하고 보상을 지급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이제 현지개량방식이 있는데, 그 방식은 주로 지자체 등에서 도로라든가, 상하수도만 정비하고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주택은 짓는 그런 형식입니다. - 그래서 이 지구는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두 방식 중에서 LH에서 전면적으로 수용해서 철거 후에 보상비를 다 지급하고 사업하는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7월에 이미 정비계획안이 결정이 됐으나 저희들 자체 사정도 있고, 그런 걸로 인해서 지금 ‘11년 12월에 정비계획 변경안을 목포시에 제출했고, 그 과정 중에서 일부 진행되는 과정이 지금, 시의회 의견청취가 오늘 있어서 제가 설명을 하게 됐습니다. - 지금 사업 대상지는 철거가 거의 완료된 상태에 있고 주로 평지로 구성이 됩니다. 다만 중앙의 도로는 기존 입주민들에 대한 불편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지금 보행 가능하게끔 그렇게 열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 지금 이 변경계획안 중에 크게 보면 이 도로부분을 여기에 보시면 기존에 이쪽에 통과도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현재는 보행자도로 형태로 바꾸고 이 단지를 통합하는 것이 큰 하나의 변경내용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이 도로부분이 대지면적으로 포함되다 보니까 용적률을 좀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배치형태가 거의 유사하지만 좀 바뀐 형태로 돼 있고요, - 그 다음에 그 유형을 좀 조정했습니다. 분양세대수를 약 300호 정도로 늘리고, 국민임대는 공공임대로 전환을 했으며, 한 세대수를 좀더 줄였습니다. 150호 정도를 줄여서 전체적으로는 세대수가 약 한 157세대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좀 늘리는 그런 타입의 어떤 정비계획 변경안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더 추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지금 주요변경 내용 중에서는 방금했던 사업유형 변경이 있고요, 그 다음에 건폐율은 여기가 3종 일반주거지역이어서 법상으로는 50% 이하인데, 지구단위계획으로 25% 이하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 15.64%에서 14.12% 로 오히려 1.51%가 감됐습니다. 통상적으로 건폐율이라는 것은 대지면적분에 건축 면적이어서 이게 좀 적을수록 외부공간이 조금 더 개방돼 있는 그런 부분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건폐율은 좀 줄어서 오히려 이제 옥외공간을 확보하는 차원은 조금 늘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 반대로 용적률은 지금 법상으로는 3종 일반지구기 때문에 조례상 300% 이하 인데, 지구단위 계획상으로 220%로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그 대지 면적에 도로부분이 편입됐기 때문에 늘어난 걸로 해서 약 법상기준, 지구단위계획 기준에 근접하게 220% 정도해서 26% 정도 증이 됐습니다. 그 최고층수도 용적률이 늘었기 때문에 전체가 다 25층이란 소리는 아니고 일부 층수가 25층으로 3층 정도가 조정이 됐습니다. - 그리고 세대수는 약 157호, 그 다음에 이제 공공분양이 34평은 그대로 유지한 채 309세대를 늘렸고요, 국민임대 중에 현재 20평형은 없어졌습니다. 이게 전용면적으로는 약 51제곱미터정도 되는 건데요, 20평은 없애고, 18평하고 22평을 좀 줄이는 그런 타입이 되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공공임대를 계약할 때는 이 지금 18평형은 사실 계획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이 저희들이 국민임대를 공공임대로 바꾸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서 공급하기 위해서 일부러 18평을 그대로 살려놓고 오히려 세대수는 18평을 좀 늘린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계획 주차수는 법정세대수를 다 만족했고, 오히려 조금 더 증이됐습니다. - 여기는 다 설명을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관심 있는 사항이 의원님들께서 사전에 이제 분위기를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유형 변경한 것하고 임대수 줄인 것, 그 다음에 이제 도로부분을 폐도 한 부분에 대해서 가장 관심이 많으실 것이고, 더불어 이주대책, 이런 부분도 관심이 많으신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어떤 계획상으로 보면 이 부분은 당초에 10미터 통과도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정비계획으로는 이것을 이제 통과도로로 15미터로 늘리는 걸로 했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이 부분을 통합해서 한개의 단지로 묶으려면 이 기존도로가 있을 필요가 없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일단 15미터로 이 앞부분이 이제 단지까지는 이렇게 들어오는 걸로 돼 있지만 여기가 이제 보행자로 해서 통과하게끔 돼 있고요, - 그 다음에 이 12미터 도로는 기존에도 12미터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이쪽부터 이 부분이 현재 8미터 도로인데요, 이 부분은 15미터로 확장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이 6미터 도로인데, 여기는 10미터로 늘리는 걸로 그래서 여기에 있는 통과도로를 폐도하는 대신에 이런 부분은 다 정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게 이번 계획에서 들어간 것은 아니고요, 당초계획에도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이런 외곽도로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교통에는 문제가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폐도한 사유하고 임대를 좀 줄이는 사유는 다 나중에 뒤에서 일괄적으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뭐 같은 맥락이고요, 여기 출입구 위치 같은 것을 표시했습니다. - 그리고 향후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정비계획은 결국 사업시행을 위한 하나의 과정인데요, 현재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기간은 끝난 상태이고, 그 다음에 현재 4월에 목포시 의견청취를 한 후에 5월에 도시계획자문, 그 다음 이게 되면 의견을 조금 반영해서 전남도에 승인신청을 또 올리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관계기관 협의를 한 다음에 다시 도시계획심의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정비계획 승인을 저희들이 지장이 없으면 6월까지 지금 하려고 추진계획에는 잡혀 있습니다. - 그리고 이게 된 상태에서 다시 도에 들어가서 건축심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7월로 잡혀있고요, 최종적으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들어간 다음에 여기까지는 시와 도에 저희들이 해야 될 사항이고요. 여기서 이게 인가가 나게 되면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하게 됩니다. 실시설계, 이제 사업시행 변경인가까지가 저희들이 말하는 기본설계단계입니다. 기본설계를 마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약 견적을 2개월 정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견적을 한 다음에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이 될 것 같으면 ‘12년 12월에 입찰 공고를 낼 겁니다. - 그래서 입찰공고를 하고 나서 여기가 아마 심사를, 계약의 적정여부를 심사하는 기간이 한 2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10월에 입찰공고를 내면 한 12월 거의 한 중순정도까지 계약자가 선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현재 상태로는 ’12년 12월 말 정도에 지금 착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원래는 저희들이 보통 평균적으로 이 정비계획 변경까지가 정상적인 추진이 한 5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시행 변경인가까지가 한 3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9개월인데, 이 기간을 보시면 3월부터 8월까지 현재 6월로 굉장히 단축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상당히 이제 저희들이 서둘러서 진행해야 될 입장이고요. - 또 실시설계라는 게 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이제 쉽게 말하면 승인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게 끝난 상태에서 도면이 어느 정도 확정된 상태에서 실시설계가 들어가야 정상적으로 계약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계약을 하기 위한 세부 도면이 작성되는 상태인데, 이게 사실은 사업시행 변경인가 후에 해야 중간에 설계 변경이 없고, 그 다음에 설계가 좀 알차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변경인가가 저희들이 이제 12월 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현재 추진 상으로는 사실 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가 바로 이렇게 날 수는, 이 기간이 지금 생략돼 있지 않습니까? 실시설계는 아주 빨라도 통상 한 2개월 정도 걸립니다. - 그래서 원래 6월부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단축을 해 보려고 지금 이 정비계획 변경안만 어느 정도 진행되고 확정되면 지금 실시설계를 지금 막 같이 들어가려고 그럽니다. 기본설계하고, 여기 기본설계단계가 생략돼 있는데 실시설계하고 동시 진행하고 견적이라든가, 이런 발주, 이런 부분도 그 상황을 봐서 좀 당기면, 정말 많이 당기면 11월까지, 11월 말경에나 가능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넘어가면 내년사업으로 될 수도 있다.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 그리고 여기는 정비계획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드렸고요, 이렇게 변경을 했던 주요사항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비계획을 수립했는데 기존대로 하면 되는데 사실 저희들도 지역본부입장에서는 기존대로 하는 게 제일 편합니다. 뭐 회사 사정이야 사실은 회사사정이고, 저희 직원들 입장은, 실무자 입장에서는 변경계획을 사실 받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두 가지 큰 측면에서 이 정비계획변경이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첫 번째가 임대주택 수요조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목포시의 어떤 임대주택 재고수준을 보면, 이것은 LH가 지었던 데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포용해2에 지금 790호가 이제 얼마 안 있으면 ‘13년에 입주를 할 건데요, 그게 한 790정도 됩니다. 그것을 포함했을 때 이 가구수 대비 한 6.4% 정도 임대주택 재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임대주택이라는 것은 30년 이상 국민임대를 포함한 장기임대 재택수준입니다. 5년 임대나 10년 임대는 포함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 저희들이 이제 국민임대로 당초에 계획을 했다가 공공임대로 바꿨기 때문에 장기재고수준을 조사해 봤습니다. 10년 기준으로 하는데, 목포시와 유사한 여건인데 오히려 가구 수가 여수나 순천은 좀 많은데요, 거기가 한 5.26%, 순천이 2.42%입니다. 이제 무안 쪽은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에 그 율이 좀 높은 편이고요. 그래서 목포시 임대주택 재고수준은 타 시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편으로 사실 나와 있습니다. - 그리고, 조금 올려볼래요? - 그 다음에 이제 국민임대 입주자 대기현황은 ‘12년 2월로 조사했을 때 이게 이제 목포 포미라든가 했을 때 대기호수는 531호입니다. 그리고 영구는 저희들이 안 짓는데 현재는 짓죠. 여기도 일부 대기호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이 531호인데, 이 부분도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국민임대의 대기자 수라는 것은 일부 그 대기물량이 있습니다. 물론 신청하신 분들은 더 많이 있을 겁니다. 제가 보기지만. 그렇지만 수용할 수 있는 한계가 이 호수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조사된 것은 한 531호 정도가 되겠습니다. - 그리고 현재 국민은 광주광역시의 어떤 재정착률을 보면, 이제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입니다. 이게 통상 한 10~20% 정도입니다. 수도권은 상당히 높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라도. 거기는 워낙 분양률이라든가, 또 살 그 집값이 비싼 것이기 때문에 거기는 높은데, 제일로 많이 이뤄진 데가 우리 전남에서는 광주권입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지금 대전이 굉장히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많이 이루어지는데, 거의 한 절반 정도는 지금 보류상태에 있지만 광주광역시를 봤을 때 광주 학동은 좀 좋았었는데요, 나머지는 10~20% 수준이 재정착률 수준이 되겠습니다. - 그래서 이것을 설명 드리는 이유는 저희들이 이제 조사한 바로는 한 220여 정도가 세입자고, 거기 원 소유자 중에서 돈을 안 받고 들어오실 분들이 한 220에서 30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재정착을 하셨을 때, 저희들이 감안할 때 이 공공임대의 어떤, 아니 목포대성에 있는 공공임대가 일단 들어올 수가 있고, 그 다음에 그분들한테 우선 공급이 됩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인근에 목포용해 790호에 특별공급이 한 10%정도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재정착률로 따져보면 한 20%로 잡았을 때도 한 뭐 220분이면 많아야 이제, 꼭 이게 숫자적인 놀음일 수도 있지만 한 30호 정도 예상이 된다고 했을 때 목포용해 790호면 한 80호정도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백련지구도 있지만 거기는 한 15정도로 예상됩니다. - 그래서 이제 그 부분도 재정착,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그쪽으로 재정착이 가능하고, 일단은 대성지구에 공공임대도 당연히 들어올 수도 있고, 그다음에 더 국민임대를 원하시면, 공공임대가 아닌 국민임대를 원하시면 목포용해도 재정착률 수준을 봤을 때 그 안에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계획적인 측면을 좀 봤습니다. 그래서 국민임대를 좀 없애고, 그 다음에 공공임대로 바꾸고 좀 임대수를 사실 줄였던 것이 계획의 큰 하나의 맥락이고요, - 두 번째는 목포 이 원도심의 활성화 측면도 저희들이 고려를 했습니다. 트윈스타와 더불어서 이 목포 원도심 쪽은 지금 자꾸 공동화 현상이 생기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크게 보면 시를 세 가지 형태로 분류하는데요, 성장형이 있고, 하향안정형이 있고, 쇠퇴형이 있습니다. 목포시는 사실 쇠퇴형으로 파악이 돼 있습니다. - 저희들이 이제 주거쪽은 계속 연구를 하면서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성장형이 수원 같은 데가 성장형입니다. 순천 같은 데가 하향안정적이고, 사실 목포는 계속 인구가 유출되는 그런 도시에 좀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특히 원도심 쪽은 지금 신도심 쪽으로 자꾸 빠져 나가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세대수를 일단 좀 늘려줘야 되고, 그 다음에 조금 더 품격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판단도 했습니다. - 그래서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국민임대하고 공공분양하고 이렇게 돼 있던 두개의 단지를 한개 단지로 통합해서 분양수를 좀 늘리자. 이런 차원도 사실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용적률이 상향이 됐는데, 그 용적률 220%라고 하는 것은 기타 목포시내 인근단지 용적률에 비해서 많은 용적률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사를 좀 해 놓은 게 있는데요. 보통 보면 2백 한 40% 수준, 그 정도에서 많이 결정들 하고 있고, 큰 데는 더 용적률이 많이 올라가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열악하고, 참고로 일본 같은 경우에는 주거환경개선 쪽이 저기하고는 좀 틀리지만 600%까지 올린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 그 다음에 좀 올려보세요! - 그 다음에 이제 타 사업지구 기반시설 지원금 사례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기반시설을 정비하게 되면 주거환경 사업지구는 지자체, 이제 정부로부터 받은 그런 걸로 해서 저희들이 한 기반시설비용의 30~50% 정도를 지원받습니다. 사업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이제 인근 광주 쪽을 조사했을 때 저희들 면적이 한 7만제곱미터 정도 되는데 한 40억원 정도를 지금 사실 기반시설지원금을 저희들이 시에서 받아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여기 목포가 이미 기반시설비용을 썼기 때문에 이런 비용도 저희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사실은 있습니다. 이것은 참고로 설명을 좀 드렸고요. - 위로 좀 올려보세요! - 그 다음에 고용창출효과가 이게 어떤 수식으로 나와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한 2,900명 정도 고용창출효과를 좀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추진일정은 지금 이것은 수정이 안됐고, 지난번에 목포시의회 의견청취가 3월 15일에 됐을 때 저희들이 어떻게든 9월로 맞춰보려고 그랬는데 이게 조금 늦어짐으로써 사실은 뒤에 이것이 같이 한달만 늦어지는 게 아니고 설계 자체가 동시 일률적으로 진행하려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이 지연되다 보니까 좀더 많이 느려지는 그런 경향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제 목포시 임대주택 위치입니다. 여기 보시면 용해가 여기에 있고 대성지구가 있는데, 여기가 이제 제가 이쪽 지구들을 사실 한번 다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거리상으로 차로 한 10분 정도 거리이고, 물론 이제 대성에서 사시는 분들이 당연히 대성에 정착을 해야 되겠지만 그 거리상으로는 그렇게 부담있는 거리는 아닌 걸로 그렇게 좀 판단을 했습니다. - 이제 닫으시고요. 그 다음에 기타적으로 조금만 더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그동안 죄송스럽게 설명했던 것이 신문에도 한 두어 차례 났던 것 같고요,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 전화도 받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가장 오해하는 부분이 많은 게 특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자분에게도 제가 설명을 했고, 저 내용을 상당히 많이 반영해서 LH 입장도 많이 반영해서 써준 걸로 알고 있지만 결국 뒷부분은 조금 저희들이 의도했던 것과 다르게 써져 있어서 그렇게 이제 그분한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 통상적으로 지금 LH가 ‘09년 10월에 통합이 되면서, 특히 전임 주택공사는 엄청나게 임대쪽 자산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손실구조입니다. 이게 장기임대는 사업을 해서 30년 동안 이것을 뭡니까? 관리비 정도만 받고 한 사업이기 때문에 절대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중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LH같은 경우에는 전면수용방식으로 거의 90%를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일부 사업성 개선 때문에 일부 관리처분방식이라고 해서 정산하는 방식으로도 지금 일부 변경을 해 주는 데가 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면수용방식이기 때문에 초기투자비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비가 많이 들어가고. - 그러다 보니까 사업성이 왜 안 나오는 구조냐 하면, 그 초기투자비가 다 정부에서 돈도 빌려오고 국민기금에서도 돈을 빼면 이자를 다 지불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비용들이 장기임대일수록 회수가 안 나는 구조입니다. 30년 동안 회수해서는 그 이자 자체도 갚지 못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통합이 되고 나서 물론 토지 공사 쪽도 많은 부채를 안고 있습니다. - 저희들 이자가 통상 하루에 한 금융이자만 1백억원 정도 나가고 있다고 하고, 지금 본사에 오리 쪽에 사업이 그게 한 5천억원 정도 매각을 하려고 그러는데 매각이 안돼서 있는데 저희들이 우스개 소리로 직원들은 이것 매각해 봐야 이자 며칠 분도 아니다. 그런 이야기도 사실 하고 있고, 저희들 월급도 지금 다 사실 깎여있습니다. 깎이고 그런 부분이 좀 있는데요, 그랬을 때 저희가 사업을 했을 때 그때 138개 지구가 사업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그때 사업 구조조정을 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사업성이 안 나온 것, 저희들이 2015년이 되면 조금 낫다 그럽니다. - 2015년 이후에. 낫다 그러는데, 그랬을 때 사업조정을 하게 돼 있는데요, 그중에서 약 40% 사업을 취소시켰습니다. 물론 보상이 안 들어간 그것 위주로 했지만 그 사업 취소를 시켰고, 그 중에서 사업시행자를 LH에서 다른 쪽으로 넘겼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상당수 부분도 사업은 하긴 하는데 착공을 보류시킨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목포시 쪽은 이제 거기에는 속하게는 안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가 전체적으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데가 30개 지구입니다. 그래서 목포대성 같은 데가 12개 지구. 지금 뭐 착공을 목표로 두거나 정비계획을 추진 중에 있는 데가 한 12개 지구가 되고요. - 그 다음에 나머지 18개 지구는 착공을 지금 않고 있습니다. 보류해서 나중에 좀 연기하려고 하는 그런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저희 쪽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업 손실을 좀 줄여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손실을 줄이는 걸로 했을 때 목포임대수요라든가, 원도심 활성화하고 이런 게 잘 맞아떨어진 지구입니다. 목포시 쪽은. 사실 저희들이 보기에는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들도 이제 뭐 지자체가 있지만 저희 지역본부에서 본사로 올렸고 본사에서 그 타당성을 인정했기 때문에 그러면 사업을 추진하자. 그렇게 해서 나왔던 거지 이것을 뭐 신문에 나왔던 6백억원 특혜를 줬네. 이것은 진짜 말이 안 된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사례로 광주 화정도 똑같은 경우입니다. 410호를 이제 서구청에서 지금 진행 중에 있지만 거기는 전부 다 국민임대였습니다. 그것을 공공분양하고 공공임대로 지금 바꾸는 작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거기는 주민들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오히려 바꿔달라고 해서 그런 민원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포시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 이런 여건이 그렇다고는 제가 들었지만 저희 본사나 저희들 입장에서는 약간의 의아성은 좀 갖고 있습니다. 거꾸로 이렇게 보통 국민임대가 좀 어떤 슬럼화 되는 현상도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좀 그렇게 반대들을 하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이제 주민설명회 비슷한 것을 지금 세 번을 제가 참석했는데, 그런 말씀도 일부 하시는데 지금 제가 설명을 쭉 드렸더니 조금 이해를 많이 하시는 편이었고요. - 그 다음에 이제 그 도로부분도 그 부분을 사실은 그것을 없애면 오히려 주변상권도 좋아지고 또 단지가 통합됨으로써 분명히 장점이 있습니다. 관리비가 싸집니다. 그래서 분양가가 싸질 수도 있고. 용적률이 올라가고 분양이 올라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분양원가도 아마도 더 싸질 걸로 저희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단지 사업성을 저희들이 본사에 보고했을 때 이게 어떻게든 사업을 추진하려면 사장한테 사실 거짓말로 보고를 합니다. 어떤 식으로 보고를 하게 되냐 하면, 분양은 잘될 거다. 그리고 분양가는 올리고 그 다음에 원가는 좀 낮추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로는 손실이 분명히 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뺏은 것 같아서, 이런 솔직하게 이야기를 드린 것은 사업추진이 올해 되려면 저희들 입장에서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런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좀 자세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