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2개 과가 2개가 88명이고 이 부분이 물론 20명이 적정수준인가 모르지만 중앙부처에서 현재 대과로 지금 바꾸는 작업을 다 하고 있고 기구개편을 지금 중앙부처에서 그렇게 행안부에서도 대과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꼭 그것이 꼭 그 기준이 20명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그러면 행정적 지금, 저는 이 동통폐합이 처음에 논의될 때부터 처음에 공청회 할 때부터 분명히 안을 제시했어요. 왜냐하면 이것은 행정단위로 나와 있는 행정구역 통합으로만 단순하게 하지 말고 생활권, 교통권 이런 것을 모두 검토해서 주민이 반발이 없도록 그런 설득력 있게 데이터를 만들어서 통합작업을 하라고 그 용역하는 교수들한테도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그대로 밀고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질의하는 것은 지금 지역주민하고 저도 몇 차례 대화를 했는데 지역주민들의 입장이 자기 생활권으로 동사무소 지금 주민센터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구역조정 해 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몇 번 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차후에 행정, 우리가 기구 뭐 경계조정을 할 때랄지 이 부분은 분명히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돼서 해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달라는 얘기예요?
어떻게 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