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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297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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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는 자꾸 이제, 우리 언론에 계신 분도 여기 한 분 오셨는데, 이게 당초 사업계획을 할 때 결국은 이런 부분에 손실이 날 것이다. 라고 다 예견돼 있었던 사항이고, 그 당초안을 왜 그런 식으로 해서 주민들을 설득하고 시민들을 설득해서 그런 부분의 사업을 계획했어야 되는데 이렇게 뭐 몇 백억원이 이익을 보니, 특혜가 가니 하는 것은 당연히 용적률이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손실이, 당초에 손실이 날걸로 계산하고 저 사업이 추진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뭐 회사 사정상 이게 사업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해서 결국은 용적률을 이렇게 늘려서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의 생각은 그게 아니거든요. 이렇게 용적률을 늘려주면 아, 그 사업 이익이 많이 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아, 당초안에서 왜 이렇게 변경해서 거기를 도와주지? 사업자를 도와주지? - 손실액이 당초는 얼마 예상을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손실이 어느 정도 된다.

이걸 구체적으로 저희들도 알아야 되고, 우리 시민들도, 그 대성주민이나 우리 원도심 주민들이나 목포시민이 알아야 그런 특혜성 논란이 없다는 이야기죠. 그 부분을 제가 봐서는 항상 간과하고 계시고, 이렇게 용적률이 늘어나면 아까 우리 차장님 말씀하셨는데 당연히 분양가에, 분양원가에 반영을 해서 그 부분은 시민들의 몫으로 그게 돌아오도록 노력해줘야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