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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18회 제총무위원회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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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니까 제가 파악하기에는 검단지역에 동호인클럽이 6개가 있고 이쪽 검단지역을 뺀 곳에는 10개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보면 상당히 검단지역에서도 동호인들이 많이 클럽이 탄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3분의 1은 배제하고 3분의 2가 이렇게 추진된다는 것은 우리 서구청 주최 테니스연합회 주관으로 해서 13회 구청장배 테니스대회는 재검토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사전에 이 해당 분들 또 제가 들은 얘기, 이명재 위원이 압력을 가해서 못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빠른 시일 안에 송방영 회장하고 사무국장과 실장님하고 해당 실무자하고 검단에 연합회를 가지고 있는 실무자 두분이 모여서 실질적으로 모든 답을 찾아서 명년도에는 다른 구청장배처럼 분열없는 구청장배가 됐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뜻이거든요.

빠른 시일 안에 자리를 마련해서 서로가 하고싶은 얘기 허심탄회하게 다 하고 또 진실로 무엇 때문에 당신네들 동호인들 화합을 위해 하는데 못하게 압력을 넣었다는데 그게 진실이냐 아니냐를 묻고 해서 깨끗하게 정리해서 명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행이 된 다음에 예산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