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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72회 제4적정여부실태파악특별위원회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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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과적으로 청소행정과의 예산을 낭비하는 격이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모두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신해산업에 지금 그 당시의 조달청에서 입찰 시 최고가 약 11억 원 정도 되는 데에서 우리 중랑구에서 의뢰를 했는데 지금 5개 업체가 그 당시에 참여를 해가지고 신해산업이 6억 8,900만 원에 낙찰을 봤습니다.

다른 4개 업체는 그보다 더 고가로 했지요. 과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신해산업이 6억 8,9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동료 위원께서도 그 얘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지금 총 원가에 수입이 적자를 보고 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과연 여기에 대해서 노무비라든가 이런 것을 산정하셨을 때에 과연 신해산업이 이 사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지금 그런 문제까지 대두된다 이런 얘기지요. 또한 그럼으로써 애시당초에 있던 360억 원에 대한 지게차와 스키로더를 사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7,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이 지게차를 개조해서 지금 로더처럼 쓰고 있는데 과연 중랑구가 신해산업에 대한 어떤 결론적으로 특혜 아닌 특혜를 주지 않았느냐 이렇게 지금 위원님들께서 그러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중랑구가 내년 예산 하는데도 300억 원 지금 삭감이 되고 있는데 과연 지금 7,000만 원이란 돈을 들여가지고 또 여기다가 로더를 해 줬다는 자체는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물론 3개월, 4개월째 접어들고 있지만 물론 초기에는 어떤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어떤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제는 한 3개월, 100일 넘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 견해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연 신해산업이란 주식회사가 6억 8,900만 원에 낙찰을 봐서 앞으로 운영하는 데 잘 가고 있을지 못 가고 있을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