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위원 또 한가지 업무의 활성화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회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의가 필요한데 쭉 보면 아침에 매일 하는 회의도 있고 필요시 긴급회의도 있고 또 각 부서별로 하는 회의가 있고 전체적으로 하는 회의가 있고 동사무소는 동사무소 이러한 회의가 있는데 이게 좀 모순된 것이 있지 않나 해서 지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공무원 근무시간이 보통 9시부터 이루어지면 각종 업무를 봐야 되는데 업무를 안하고 회의를 보통 한시간 길게는 한시간 반, 두시간 이렇게 해가지고 민원인들의 불편을 상당히 많이 초래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특히 우리 구청에서는 거의 근무시간 때에 거의 회의를 하거든요. 이런 부분은 시정이 돼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원이 크게 보면 여기 확대간부회의라든가 직원회의같은 경우는 보통 100명 이상이 소집이 되는데 이 부분이 보통 근무시간에 이루어진단 말이예요.
좋게 말씀드리면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회의이고 업무에 필요해서 하지만 나쁘게 말씀드리면 주민의 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회의 때문에 초래가 많이 된단 말이예요. 상당한 모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지 몰라도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시정이 돼야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동사무소를 보니까 거의 근무시간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동사무소만 민원업무가 있는게 아니고 구청 각 부서별로 민원업무가 있고 또 주민들 위해서 일하는 부서인데 유독 구청에서만 업무시간 내에 회의를 한다는 것은 외부에서 볼 때는 상당한 지적거리가 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짜서 회의시간도 조정을 하면 더욱더 주민들이 좋은 민원업무를 보고 구청에 편안하게 방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지금 검토, 제가 정확히는 안해봤는데 구청에서는 거의 근무 시간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모순이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하니까 좀 국장님 이하 다시 이것을 어떤 계획을 다시 조정을 해서 계획성있게 회의시간도 조정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도 추후에 조치결과에서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