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감사담당관님, 내가 할 말을 좀 자제를 해야 되겠는데 지금 예산에 각 부서를 보면 공통경비 그 자체가 많이 지금 예산 절감한다고 해서 10%, 20% 많이 줄었거든요. 지금 이게 증액된 부분이 극히 드문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걸 난 낭비요소라고 단정적으로 보고 지금 이야기를 드린 게 아니고 이게 뭔가 필요해서 했을 텐데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달라는 이야기예요.
예를 들어서 18명을 잡든 19명을 잡든 작년에 6,840만 원을 나누다 보면 한 사람당 얼마가 책정되는지 아시잖아요. 한 사람 몫이 지금 360만 원 몫이라면 이해가 납득이 안 가기 때문에 그걸 좀 설명을 해 달라는 이야기예요. 이게 공통경비라고 이야기 하시면 안 되죠.
이건 공통경비가 아니라 업무추진비이고 나름대로 한정되는 어떤 돈의 사용하는 게 한정돼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