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릴께요 ? 물론 도시개발과가 인원도 작지 또 업무는 과중한 업무에 오늘 신문보니까 정말 스트레스를 한달이면 4~6회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알기로는 하루걸러 한번씩 스트레스 받지 않느냐 또 매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바로가는 일과 제가 누차 구두상이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일일이 관계 주무나 과장님 불러놓고 얘기하자면 매일 제가 불러서 말씀드려도 끝이 없지만 과중한 업무 그리고 도시개발과의 인원에 비해서 제가 더 이상 얘기 안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서구 관내에 꽃길가꾸기 조성이라든지 녹지조성이라든지 담헐기 조성을 다하는데 그것은 그 나름대로의 과도 있고 부서도 있고 좋습니다마는 나무가 보통 2~3년전에 베어나간 나무가 제가 파악한 것만 해도 120그루가 됩니다. 당장 서곶로만 봐도 14개가 빠져 있어요 ?
그리고 공항가는 입지도로 주변에 30개이상 공촌동부터 시작해서 가로수입니다. 또 뒤에 가정동 어디입니까 봉수 저쪽에서부터 가정로 쭉 해서 가좌1동 끝나는데까지 보십시오 60여종이 날라가서 없습니다. 청천동에서 문화회관부터 시작해서 가정3동, 석남3동, 가좌3동 거쳐 가좌삼거리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데도 약 27,8개 제가 파악한 거예요 ?
이 부분은 감나무 부분은 감나무 벚나무 부분은 벚나무 나무 이름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뭐냐하면 산에다가 봄되면 나무심기나 나무가꾸기 운동도 좋은데 우선은 우리 서민과 또 우리 서구민이 바로 사는 주변에 가로수를 먼저 선택을 해야지 산에 올라가서 나무 심기만 잘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촌천에 청포심기운동 하는 것보다는 그것도 물론 새물살리기 좋습니다마는 밀접한 관계입니다. 공해에 찌들고 상업지대에 있는데 이런 나무등등이 죽어가고 베어져 나갔으면 파악을 해서 예산이 올라와서 빠른 시일안에 심어야 되든데도 불구하고 1년, 2년 그냥 무방비상태다 이말이예요 ?
이것은 뭐냐하면 생색내고 새로하는 일은 하면서 진짜 보강 보수나 주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누구도 신경을 안썼다 본위원은 이렇게 지적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