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18회 제총무위원회2004-12-04

이명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것은 자료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 묻겠어요. 출장소에 골치 아픈 직원이 둘 있다는데 쉽게 얘기하면 출근 해놓고 민원현장에 나가면 주로 합동단속을 해야되는데 그렇지 않고 혼자 단속을 하는가 하면 또 어디 갔나 핸드폰을 하면 핸드폰을 꺼놓고, 왜 이걸 묻냐면 잘 아시겠지만 검단이 하루에 전입 인구가 170명 내지 200명이 들어온대요. 가뜩이나 바빠서 여러 가지로, 인구가 많을수록 바쁩니다.

그런데 그렇게 골치아픈 직원이 업무가 폭주하는 부서에 근무한다는 얘기를 작년, 재작년부터 들었는데 그 두사람 명단을, 쉽게 얘기해서 출장도 안달고 나가고 또 불법으로 업소 단속하고 또 출장 안달고 나가서 윗사람들이 찾는다고 동료들이 찾으려고 해도 연결도 안되고 하는 직원이 두명 있다는데 그 명단 제출해서 인사위원회 회부해서 다른데 보내세요. 알고 있죠? 사실대로 얘기 해봐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