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김근종 위원입니다. 이제 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하셨고 저도 뭐 그렇게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미비한 것도 있을 겁니다, 질문내용에. 그리고 또한 우리 운영본부장님도 나름대로 말하지 못한 내적인 어떤 애로사항도 있으실 것이고 그런데 저는 이제 꼬집어서 이야기한다면 위원 입장으로서는 뭔가 획기적으로 예산절감도 하고 잘못된 어떤 관행이랄지 잘못된 어떤 과정이 있었으면 이런 기회에 조금 더 서로 노력을 한번 해보자는 뜻도 거기에 숨겨져 있습니다, 서로 언성은 좀 높다 하더라도.
또 발언이나 답이나 모든 게 두서없다 할지라도 종합을 해보면 서로 간단하게 핵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아까 자꾸 이야기하기를 물론 본부장님이 직원 여러분들의 복리후생 모든 사람들의 대변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말씀으로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겠고 또 본 위원이 이야기한 것도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셔야 됩니다. 무조건 인정할 건 좀 인정해 주시고 앞으로 잘해보자는 뜻으로 하는 거니까, 그래야 되는데 아니라고만 자꾸 하니까 조금은 서로 통하는 뭐가 있어야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명절휴가비 같은 경우도 기획예산과에도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이 명절휴가비를 시설관리공단 내규 규정을, 복리후생규정 그것을 빨리 고쳐서 급하게 이렇게 들어왔고 거기에 따라서 또 기획예산과에서는 그 전에 지급도 안 해오다가 갑자기 명절휴가비 쪽으로 신규 예산편성의 항목으로 집어넣어준 부분이 참 아이러니하다 이런 이야기에요. 그런 와중에 또 아까 김성규 운영본부장님이 솔직하게 얘기했지만 성과급이 이러저러 해서 좀 감액된 부분이 있으니까 그럼 일반공무원에 비해서 80%의 기준에 달하고 그리고 또 위에 사람으로서는 뭔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뭔가를 해 드려야 되겠다라는 상식적인 차원에서 좀 이렇게 명절휴가비 내규를 갑자기 만들었을 것 같고, 거기에 따르는 기획홍보과에서는 또 나름대로의 성과급에 대해서 200% 주다가 예를 들어서 좀 자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좀 보존해주는 어떤 부분도 있어야 되겠다, 우리 상식적으로는 다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이게 어떤 사람의 개인적으로 호주머니에 들어가는 경우는 아니거든요.
본부장님이나 저나 입장에서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중랑구 발전을 위해서 구민을 위하는 입장에서는 서로 노력하는 입장에서 똑같이 있어야 되고 어떤 그런 기준점에서 우리가 서로 조금 이견이 있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