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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180회 제1보건복지위원회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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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는 이렇게 하지 말고 확실히 봐주세요. 왜냐하면 말로 하지 마시라고. 나도 선거법에 한번 걸려가지고 대법원까지 갔다온 사람이에요.

이건 안 걸렸다, 걸렸다 얘기는 누구도 못해요. 다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한번 받아서 하시고.

그 다음에 문제는 제가 물론 노인복지가 생긴 지는 얼마 안됐지만 각 노인정에 운동시설 뭐 등등 노래방, 김치냉장고, 컴퓨터 이 등등을 자료조사를 하셔서 일괄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어떤 데 가면 한 10년전 텔레비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데는 1, 2년 전에 요새 새로 나온 텔레비전도 갖다놓고 이런 건 일관성있게 할 수 없지 않느냐, 운동기구도 마찬가지예요, 운동기구도. 그런 등등은 한번 총괄적으로 판단하셔 가지고 예산에 다 반영해서 노인정을 노인정답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고 거기에 따라서 쌀을 주는 것은 좋은데 결산서 좀 매월 노인들 결산서를 써붙이든지 조건부를 거세요.

왜냐하면 노인분들한테 통장에 800만원, 1,000만원 있는데 어느 날 가스기가 고장났어. 그것좀 고치라고 하면 그것도 안고쳐요. 우리 보고 의원 가면 “그것좀 고쳐 주시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 그런 것 때문에 의원간에 사이가 아주 멀어진다고.

그러니까 그걸 확실하게 그거 하나하나 과장님 어렵지만 도와주실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느냐,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800을 예치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사실은. 돈은 그때그때 쓰고 없애야지 노인네들 그것 때문에 아주 전쟁이에요, 전쟁. 그렇기 때문에 노인정에 언덕이 높은 거예요.

들어가기 어려워요. 쌀주는 것 그 사람들 총무만 신나는 거예요, 사실은. 이것은 내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각 노인정을 돌아다녀 보면 여러 설이 많더라고.

그러니까 한번 이것을 시정을 하시면서 결산서를 보시면서 한달에 우리가 40만원 주었으면 어떻게 썼느냐 이 내용은 아주 그 노인정에 써붙이든지 하나의 격식을 만들어 주면 부정적인 것이 안나온다고요. 의심도 않고 노인네들이 나이 먹어 가지고 그냥 계속 의심하는 거예요, 서로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거예요.

쟤 말이야 돈 냈는데 말이야 돈을 어떻게 썼나 발표도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한번 조절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