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러면 이 가나다라마의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이 강남구에 몇 명이나 됩니까? 데이터가 있어야 이 예산도 세울 것 아니에요? 즉 그 얘기는 뭐가 되느냐 하면 여기에 대한, 노인에 대한 사람들이 보건, 병원같은 거 할 것 같고 복지증진, 생활에 필요한 물품,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라고 한다면 먹는 것, 자는 것, 쓰는 것 이런 것들을 몽땅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다 지원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아주 완전히 살림을 살아줘야 하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포괄적으로 해 놓아서 도대체 몇 명을 우리가 이렇게 해줄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것을 다 해줄 수 있다면 좋죠. 이게 얼마나 복지제도가 잘된 강남구가 되겠습니까마는 이 가나다라마의 기관의 시설을 이용하는 우리 해당노인은 도대체 60세 이상으로 볼 적에 몇 명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걸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