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전문 체육시설이에요. 당연히 누가 관리하겠어요? 전문가들이 하게 되어 있고, 이것 시설할 때부터 산악회에 넘겨주기 위해서 시설한 것인데, 그것을 짜맞추기 한단 말이에요.
공개적으로 입찰에 응찰하고 이렇게 했는데 들어온 데가 있니 없니, 누가 이런 데 들어옵니까? 그러니까 산악회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체육 인프라 구축 사업이에요. - 그런데 법적으로 따지고, 무료니, 응찰이 있었으니, 없었으니, 이런 것은 형식적이니까 좀 더 솔직하게, 회의할 때 오셔서 우리가 공개적으로 인터넷으로 다 띄웠다.
정말 웃긴다고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 애당초 목포산악연맹에서 정말로 체육 인프라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사업을 추진했고, 관리도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된다는 전제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 솔직하게 그렇게 얘기하면 이해가 빠를 것인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새로 오셔서 아직 업무파악도 그럴 것입니다만, 앞으로 이런 절차상의 문제는 비단 거기뿐만 아니고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시장이 단단히 약속을 해야 한다는 부분이지, 부분적으로 약속을 해야 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는 솔직하게 얘기하고, 위원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좋지, 법적으로 이리 맞췄다 그런 것은 기만하는, 기만은 아닙니다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좀 더 진솔해 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