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사실 경로의 기준이 사실 지금 이사회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잘하면 100살이나 120살까지 산다고 지금 얘기를 하는데 60세에서부터 경로에 들어가면 우리 국가에서 근 40년, 50년을 이렇게 다 뒷바라지를 해야 된다는 그런 기준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는 지금 60세, 65세 지금 앞서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도 정의가 지금 확실히 안내려져 있는데 저는 이참에 우리가 여러 사람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경로의 기준을 잡아서 강남구 나름대로의 경로의 기준을 잡아서 시행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10조에 보면 노인의 사회참여 지원 해 가지고 1항 노인지역 봉사활동, 일자리 사업, 노인교실 이런 데 여기에도 어느 하나가 이렇게 확정이 되어야지 이것은 60세고 저거는 65세고 이렇게 하면 그 분들이 이용하시는 분들도 조금 혼란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아까 중복된 얘기겠지만 한 번 더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