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김근종 위원입니다. 과장님은 지금 구 단위에서 그 전에 추진돼 왔던 범위 내에서 지금 이야기하신거지요? 이제 앞으로의 예측한 부분을 제가 이야기한다면 이제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저는 일단 제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니까요.
그런데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어떤 정책적인 큰 틀에서의 추진한 한 부분일 뿐이에요, 면목특정개발지구는. 그러면 중구는 인쇄소 또 어디입니까? 청담동 쪽인가 패션거리 뭐 이렇게 또 뭐 광진구는 뭐 뭐, 이렇게 해서 지역별로 특정된 어떤 사업지구로 육성시키기 위한 어떤 큰 정책적인 틀 속의 한 부분인데 이게 지금 오세훈 시장이 예를 들어서 그런 정책적인 것을 갖고 각 지구의 특정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해놨지만 지금 시장이 바뀌어진 이후로 이게 과연 그대로 추진이 될 것이냐.
그 예로 우리 신문지상에 많이 나왔지만 우리가 TV에 많이 접해봤던 큰 정책들이 지금 그렇게 순탄하게 가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못했다 잘했다, 잘 하겠다 못 하겠다 이런 말을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단지 이 면목 특정진흥개발지구가 앞으로 이게 감에 있어서 과연 어떻게 우리가 가지고 갈 것이냐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런 이야기만 드리는 겁니다. 물론 과장님도 거기 따라서 크게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시간을 두고 위에 서울시하고 다소 긴밀한 협조관계에 있어서의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짤막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