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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80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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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어제 분명히 우리가 현장할 때는 한 번도 안 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금방 어떻게 조작해서 만든 건지 모르지만 지금 어제 투어 25회 한 걸 보면 하루에 4명도 있고 5명 있을 때 있고 이렇게 단체로 왔을 때 108명까지 갔지만 지금 여기 자료에 있듯이 17.8명이에요. 17.8명이면 지금 이거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나 앞으로의 계속 유지하는 이런 거 분석이 분명히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하지도 않고 올해 계획을 해 가지고 지금 이미 계약을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다 이런 사실이 너무 이게 안일한 대책이고 본위원이 볼 때 아까 우리 전에 이학기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민간업체에서 하는데 약 9만원 정도 소요된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보니까 17.8명에 보면 104회 보니까 1억7,300 예산에 보면 약 9만원 정도 소요돼요. 우리 강남구에서 외국인 한 사람 구경시켜 주는데 9만원을 대주고 있어요, 금액적으로 보면.

하여간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데 그러면 강남을 알리는 사업에 외국인 불러다 한 사람씩 9만원씩 주면서 강남을 홍보해야 할 과연 우리가 그게 적정한 방법인가? 그렇게 홍보할 필요가 있는가? 더 적은 예산으로도 우리가 강남 알리기 사업을 여러 군데 하고 있지만 지금 이경옥위원님도 지적했듯이 아주 확실한 시티투어를 하면서 외국인들한테 우리들이 외국에 나가서 보면 그 지역의 관습이나 문화 그 다음에 쇼핑, 먹거리 이 세 종류가 여행의 중요한 테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확실한 기초자료 조사도 안돼 있고 확보 돼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냥 하고 보자는 식으로 해 가지고 굉장히 본위원이 볼 때는 강남 알리기 홍보 효과보다는 상당한 예산낭비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세심한 과정이나 프로그램이나 강남 알리기에 대한 준비자세가 충분히 됐어야 되는데 6개월 동안 시범운영 했다면서 거기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분석도 안된 상태에서 또 이렇게 진행하겠다고 무작정 4월 1일부터 계약을 해가지고 하겠다 하고 있고 지금 이 부분이 우리 4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민간위탁을 한 겁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