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301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2-07-09

김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제 본 의원의 입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목포 시민들을 위해서 30년, 40년, 10년이면 강산이 변하고, 요새는 5년도 못돼서 강산이 변하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정확한 형평성이 고려되어야 돼요.

그 어디 사업 하나, 뒷골목 하나 포장 안 해도 여러분 사기 진작에 나는 나갈 때 그래도 금 열돈 타갖고 나가겠다. 하는 희망이 있는데, 아니, 다섯돈으로 갑자기 줄여버린다. 여러분, 기분 안 나쁘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고. - 그렇잖아요. 아무런 정말 싱가포르처럼 여러분들이 지금 청렴한 공무원상으로서 계속 남는데 그것 금 돈 다해봐야 6천만원인데, 사업 하나 안 하면 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심도있게 고려하셔서 금 열돈 주는데 우리 존경하는 국장님도 열돈 받을 수 있는데 다섯돈이면 얼마나 머시기 하겠어요? 정리 추경 때도 있는데 한번, 깊이 한번 생각해 보셔서 그런 것에 우리 의원들이 정말 그런 예산 절감하라고 의원들이 있는 것은 아닐 거예요. 한번 공무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 37페이지에 이 부분도 존경하는 여인두 위원님의 말씀을 뒷받침하는 겁니다.

이 사업을 하실 때 조금 전에 장황한 설명을 하셨어요. 뭐 일본에서도 한 2천명 오시고, 우리 윤학자 여사님에 대한 생애가, 아름다운 생애들에 대해서 조명하겠다는 건데, 하시기 전에 의회하고 충분한 서로 의견 교환들이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