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희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공단본부 이하 각 부서별로 초과근무수당에 대해서 이 사업계획안을 위시로 해서 한번 뽑아봤는데 총인원이 내년에 190명 된다고 했죠? 190명분에 대한 초과근무수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화회관부터 해서 각 부서별로 돼 있는데 이 금액이 합산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큰 금액이 나왔어요.
기하학적인 숫자가 나왔는데 4억 4천 7백 정도가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이 초과근무를 해서 4억 4천 7백만원을 투입해서 이 효과가 얼마만큼 있는지 꼭 필요성이 있는지 부서별로 해야될 시간이 있고 안해야 될 시간이 있고 또 휴일도 근무 해야될 부분이 있고 안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을 일괄적으로 제가 볼 때 계상이 된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많거든요.
일반적으로 단편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을 급여에 프러스 하기 위한 요인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4억 4천 7백이라는 돈이 초과근무수당으로 지급을 하겠다 하는건데 그 업무능률이라든가 거기에 따르는 기대효과가 그만큼 커져야 되고 더불어서 그 기대에 의해서 수입이 그만큼 많이 발생돼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투자해서 과연 그 이상만큼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지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