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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18회 제6총무위원회200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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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쉽게 얘기해서 그 당시에도 진료소 3개를 폐쇄하면서 보건지소로 해서 승인을 받아서 그것이 지속적으로 농촌지역 분들의 진료가 계속됐으면 해서 상당히 불평이 많았었는데 다행히 보건지소로 승인이 됐으니까 다행입니다. 검단보건지소 공공건물이 됐든 새로 뭐가 됐든 꼭 생각을 해야되는 것은 주로 노인 진료층이 많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접근성을 최대한으로 반영을 해야될 것이고 또 노인들 대체적으로 버스로 운영하는게 많거든요.

웬만하면 버스 노선이 불편하지 않도록 내려서 바로 몇걸음 가서 진료받을 수 있는 장소로 해줬으면 좋겠고 앞으로 검단은 2년 안에 4개 동 이상으로 분동될 예정이예요. 그래서 그것도 장래성을 봐서 어떻게 보면 장소 정하는데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걸 들었어요.

해병전우회에서 대로변은 보건소에서 방역을 하고 있고 이면도로에는 해병전우회에서 방역을 한다고 해서 방역차량을 하나 구입해달라고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약품지원은 얼마나 했고 현재 11월말까지 몇회나 해병전우회에서 한 것으로 돼 있습니까? 약품을 줬으니까 한 것 아니예요 소독을?

거기에서 했다고 써 있는데.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