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에 보면 3쪽에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자세하게 해 놓으셨는데 그중에서도 의회보라든지 지면을 통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제가 덧붙여서 이야기를 드린다면 구정소식지를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의회 예산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는 빠졌겠지마는 국장님 이하 홍보팀에서 구정소식지의 면수를 최대한 기존에 지금 정례회가 열릴 때에 국한해서 지면할애를 받고 있는데 이것을 함축적으로 조금 더 융통성 있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고 부탁하고 싶고, 그 한두 달 전에 집행부하고 구정소식지에 우리 의회활동에 대한 난을 조금 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준다는 그런 차원에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집행부하고 의논을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본예산에 좀 빠진 것 같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본예산에 그런 예산이 삭감된 부분이 있어서 그것 또한 같이 삭감됐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본 위원은 물론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을 그렇게 긴축예산을 폄에 있어서 그걸 집어넣지 못했다 할지라도 구의회에 피치 못할, 정례회 때나 꼭 필요할 때는 집행부에서 할애를 받되 그게 여의치 못하면 우리 포괄예산에서 융통성을 보여서 구정소식지 제작하는 데에 거꾸로 조금 더 보태줄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함으로 해서 함축적으로 지면 할애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방안도 한 번쯤은 연구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란다는 뜻으로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먼젓번에도 총무과장, 기획예산과장하고 우리 사무국장님, 의장님도 계셨고 여러 분들이 계셨을 때에 제가 한 말씀 드렸는데 1층 로비에 민원여권과하고 화장실하고의 벽면 양쪽을 한쪽은 ‘구청’ 한쪽은 ‘중랑구의회’ 이 부분을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거기다 게재할 수 있도록 어떤 타이틀을 붙여서 크게, 구청 내에 구의회가 존재하는 것을 명확하게 구민들한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또 인정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면 좋겠다, 집행부하고 의논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예결특위나 다른 예산 다룰 때에 그 부분도 집행부 관계부서하고 다시 의논을 해 보겠지마는 사전에 그런 검토를 명확하게 하고 가는 게 좋겠다, 그래서 국장님이 그전에 올해 예산으로 할 건지 아니면 내년의 예산에서 한다면 어떤 예산으로 할 건지를 집행부하고 의논을 해보신 적이 있다면 방금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